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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760명 늘어 누적 38만1694명이 됐다. 전날(2224명)보다는 464명 줄면서 지난 2일(1589명) 이후 6일 만에 다시 1000명대로 내려왔다.
이날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1733명, 해외유입이 27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700명, 경기 538명, 인천 197명 등 수도권이 1335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77%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충남 62명, 경북 57명, 경남 39명 등이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405)명보다 4명 증가한 409명이다. 사망자는 13명 늘어 누적 2980명이 됐다. 국내 치명률은 0.78%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