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음식문화개선사업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지역의 대표 맛집을 선정해 지역 관광사업과 연계해 홍보·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는 6개의 맛집을 선정했다.
청도맛집은 주위의 추천과 희망업소의 신청으로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맛, 인지도, 종사자서비스, 시설·개인위생 상태를 평가해 고득점순으로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업소는 청도맛집 표지판을 부착하고 위생적인 관리를 위한 위생물품을 지급하며, 청도맛나들이, SNS 등을 통해 다양하게 홍보할 예정이다.
김윤길 군 사회보장과장은 “지정업소에 대해 우리 청도군의 음식문화 발전을 위한 독창적인 레시피 개발과 위생서비스 수준 향상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