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부터 14일까지 부안군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17개 시도협회 34개팀과 전국 최강부 12개 팀이 참가, 둘째날 4강전부터 중계
 | clip20211108150120 | 0 | | 전북 부안군에서 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부안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제공 = 부안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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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전국 시·도대항 족구최강전 대회가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전북 부안군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대한민국 족구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17개 시·도협회 34개 대표팀과 전국 최강부 12개 팀이 참가하여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대회 주최측인 대한족구협회에서는 안전한 대회 진행을 위해 사전에 백신접종 완료자와 PCR 검사결과 음성 판정을 받은 선수들에 한해 참가신청을 받는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 방역지침에 따라 관람석 제한 인원이 있어 TV, 유튜브 중계방송을 통해 족구의 매력을 즐기길 바란다”며 “하루빨리 코로나 상황이 종식돼 모두가 아무걱정 없이 스포츠를 즐길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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