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715명 늘어 누적 38만3407명이 됐다. 전날(1758명·당초 1760명에서 정정)보다는 43명 줄었으나, 지난주 월요일(발표일 기준 2일) 신규 확진자 1589명보다는 126명 많은 수치다.
이날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1698명, 해외유입이 17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659명, 경기 524명, 인천 110명 등 수도권이 1293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76.1%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경남 76명, 충남 60명, 경북 48명 등이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409)명보다 4명 증가한 425명이다. 이는 4차 유행이 한창이던 지난 8월 27일(427명) 이후 74일 만에 가장 많은 수치다.
사망자는 18명 늘어 누적 2998명이 됐다. 국내 치명률은 0.78%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