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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콜롬비아 부통령과 면담…도시간 교류 등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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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희 기자

승인 : 2021. 11. 10. 09:51

약사회 간담회서 인사말하는 오세훈 시장<YONHAP NO-2943>
오세훈 서울시장이 마르타 루시아 라미레스 콜롬비아 부통령과 10일 면담한다./연합
오세훈 시장은 10일 오후 3시 30분 서울시청 시장실에서 방한 중인 마르타 루시아 라미레스(Marta Lucia Ramirez) 콜롬비아 부통령과 면담한다.

지난 8월 오 시장과 이반 두케 마르케스(Ivan Duque Marquez) 콜롬비아 대통령의 면담에 이어, 스타트업 협력, 경제 교류, 서울-콜롬비아 도시 간 교류 등을 화두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내년은 한국과 콜롬비아 수교 60주년, 서울시와 콜롬비아 보고타시 간 친선결연 40주년을 맞이하는 해다.

마르타 루시아 라미레스 콜롬비아 부통령은 2019년 방한해 서울시 명예시민증을 받는 등 시와 각별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배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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