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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금강 한마당’ 행사에는 금강유역환경청을 비롯해 금강유역 내 5개 시·도와 금강유역에서 활동하는 환경·민간단체, 전문가 등 약 250여명이 참여해 금강의 미래를 논의한다.
올해 7회를 맞는 ‘금강 한마당’은 환경보전 활동 홍보, 관계기관 정책토론회 등을 진행하며 금강유역 내 공공기관, 환경·민간단체, 지역주민들의 소통과 협력의 창구역할을 해왔다.
이번 ‘금강 한마당’은 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 다목적강당에서 금강 한마당 개회식을 시작으로 미호강 유역협의회 발족식, 수질보전 정책토론회, 물 환경보전 아이디어 제안 발표대회 순으로 진행한다.
아울러 문암생태공원 야외광장에서는 금강 수질보전활동 및 금강사진전, 지역 농산물(특산물) 소개 등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무심천 까치 내에서는 모래톱 탐사 현장탐방을 진행하는 등 환경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행사들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종선 금강환경청장은 “앞으로 금강의 구성원들과 끊임없이 소통·협력해 맑은 금강을 지켜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