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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장관은 이날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동편 판매장에서 열린 ‘인천공항 중소기업 제품 전용판매장 개소식’에서 이같이 밝히며, “인천공항 중소기업 제품 전용판매장이 내실화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권 장관은 “중소기업 제품 전용판매장이 면세점에 입점하기까지 도움을 준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상생 노력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인천공항과 인천세관본부의 협조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전용판매장에 입점한 기업에게는 추가비용 없이 오프라인 판매에 필요한 공간과 판매인력 등 일체의 제반 서비스를 제공하고 온라인 판매도 함께 연계 지원한다.
이번에 개소하는 인천공항 면세점 내 전용판매장은 올해 7월 관세청 보세판매장 특허권을 취득해 최소 5년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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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전용판매장에는 유망 중소기업 360개사의 제품이 입점했으며 구매자 수요를 지속적으로 반영해 소형가전, 패션잡화, 아이디어 제품 등 신규상품도 수시로 발굴할 예정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아시아 최대 핸드메이드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인 아이디어스를 운영하는 김동환 백패커 대표이사의 ‘중소기업 마케팅 전략’이라는 온라인 토크를 진행해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인천공항 중소기업 제품 전용판매장은 면세구역 3층 12번 탑승구(동편)와 41번 탑승구(서편) 인근, 면세구역 3층 253번 탑승구(동편) 인근에 위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