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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상주시에 따르면 이번에 출품한 홍보 영상은 경북도민행복대학 상주캠퍼스 학생회 임원을 비롯한 재학생들이 참여해 ‘쾌지나 칭칭 학습! 경북도민행복대학 상주캠퍼스 이어랏!’이라는 내용으로 행복한 수업 현장이 유쾌하게 담겨져 있다.
이번 컨퍼런스는 상주시를 포함한 19개 시·군 캠퍼스 재학생 250명이 참석했고 캠퍼스 홍보영상 콘테스트 시상식, 총장(경북도지사) 특강과 도내 권역별 리빙랩 결과 발표로 구성되어 온·오프라인으로 열렸다.
경북도민행복대학은 시·군별 평생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도민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행복학습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4월부터 50여명의 재학생을 모집해 지역학·미래학·인문학 및 특화 과정 분야 저명한 강사를 초청해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권영철 학생회장은 “재학생들의 열정으로 즐거운 우리 상주캠퍼스를 자랑하고 상까지 받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남은 기간 더 열심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경북도민행복대학 상주캠퍼스가 시민들의 학습 욕구와 열의를 충족시키는 행복한 평생학습의 장이 되길 바라며 학생들의 행복한 대학 생활을 응원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