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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조연으로 인정받고 있는 이들은 극중 살인 용의자인 김현수(김수현)와 얽히고 설키면서 줄거리를 이끌어간다.
연출자인 이명우 감독과 드라마 ‘귓속말’에 이어 다시 만난 김홍파는 32년 경력의 형사과 팀장 박상범 역을 맡는다. 은퇴가 얼마 남지 않은 시기에 김현수 사건을 담당하게 된 후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처하면서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박윤희와 소희정은 김현수의 아버지와 어머니 역으로 합류했다. 이밖에 서재희는 출세욕 강한 스타 변호사 박미경 역을 연기하며, 김영아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홍정아 역으로 캐스팅됐다.
8부작인 이 드라마는 평범한 대학생에서 하룻밤 사이 살인 용의자가 된 김현수와 진실을 묻지 않는 밑바닥 삼류 변호사 신중한(차승원)의 치열한 생존을 그린다. 오는 27일 0시부터 쿠팡플레이에서 주 2회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