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평택시의회, 탄소중립도시연구회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가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114010008247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21. 11. 14. 12: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환경 친화적인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
평택시의회, 탄소중립도시연구회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평택시의회 간담회장에서 12일 평택 탄소중립도시연구회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가 열렸다.
경기 평택시의회 ‘평택 탄소중립도시연구회’는 지난 12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탄소중립도시연구회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곽미연 대표 의원, 이해금.이윤하 의원, 평택시 환경국장, 푸른도시사업소장, 송탄출장소장, 환경정책과장, 산림녹지과장, 송탄출장소 건축녹지과장, 안중출장소 건축녹지과장 등을 비롯한 연구회 회원과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최종보고회는 평택대학교 김문일 교수로부터 정부 정책 분석, 국제에너지기구(IEA) 최신보고서에 대한 분석, 평택시의 기후, 산림 및 도시숲에 대한 분석, 세계 주요도시의 탄소중립 전략 분석, 평택시의 탄소중립 정책 및 사업 제안 등 주요 과업에 대한 보고와 참석자들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평택시는 점차 팽창하고 있는 도시인만큼 증가하는 인구를 고려해 대응해야 할 과제들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연구 용역을 마무리했다.

곽미연 대표의원은 “오늘 보고회는 정부 정책 및 평택시 현황 분석 등을 통해 평택시가 탄소중립도시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연구용역 결과를 집행부와 공유·협력해 평택시가 환경 친화적인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