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신한은행, Kids Bank 플랫폼 구축 나선다…대교와 금융교육 MOU 체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114010008281

글자크기

닫기

조은국 기자

승인 : 2021. 11. 14. 10: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온·오프라인 인프라 결합 통한 금융콘텐츠 제작·공동 마케팅 진행
업무협약 사진 2
지난 12일 서울 관악구 소재 대교타워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신한은행 진옥동 은행장(왼쪽 네 번째)과 대교 강호준 대표이사(왼쪽 세 번째),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제공=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지난 12일 초·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Kids Bank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교육서비스 기업 대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대교 플랫폼 내 금융교육 콘텐츠을 제공하고, 양사의 온·오프라인 채널 연계를 통한 고객서비스 제고, 신개념 금융교육 서비스인 Kids Bank 구축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Kids Bank는 양사의 교육·금융·재미를 기반으로 한 융합 플랫폼이다. 아이들이 대교의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통해 포인트 적금, 용돈 만들기, 올바른 투자 방법 등 경험을 통해 경제관념과 학습흥미를 유발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금융그룹 조용병 회장은 그룹 창립 20주년을 맞아 고객이 금융에 바라는 편리성, 안정성, 혁신성을 담은 그룹의 새로운 비전인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을 선포한 바 있다”며 “대교와의 제휴를 통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금융교육으로 학생들이 올바른 금융지식을 쌓을 수 있게 노력하고 앞으로도 차별화된 금융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은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