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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교육지원청, 농산어촌 토요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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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기자

승인 : 2021. 11. 15.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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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AI)들, 꽃이 피었습니다! 코딩교육으로 앞서다.
호명A반
호명A반 코딩교육 모습/제공=예천교육지원청
경북 예천교육지원청은 초등학교 48명 대상으로 오는 27일까지 3주간, 매주 토요일 예천동부초등학교와 호명초등학교에서 ‘아이(AI)들, 꽃이 피었습니다’ 주제로 코딩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15일 예천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토요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은 생활 속 문제를 코딩 교육을 통해서 주어진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함으로서 학생들이 문제해결력, 창의력, 소통과 협업능력을 향상하는 데 목적이 있다.

토요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들 대상으로 1팀 3명, 총 9명의 교사가 3팀을 이루어 ‘할로코드와 함께 IoT(사물인터넷)로 세상 열기’, ‘머신러닝으로 AI 프로그램 만들기’, ‘알파미니를 활용한 인공지능 공연하기’ 3개 과정으로 분반을 나누어 코딩교육을 받으면서 작품을 직접 제작하게 된다.

권혜자 교육지원과장은 “토요일에도 불구하고, 토요방과후 프로그램에서 선생님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공유해서 감사하고 아이들은 선생님의 사랑에 따라 스스로 학습을 즐기는 것에 감사한다”며 “교사와 학생들이 희망하는 방과후학교 개설로 학생들은 각 자의 재능과 소질을 개발하고, 교사에게는 재능 공유 가치를 높이고, 학부모에게는 사교육비 경감과 질높은 교육기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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