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상록구는 특별단속을 알리는 현수막을 시험장 주변에 설치하는 한편, 주변 주·정차위반 차량에 사전안내장을 배부할 방침이다.
또한 수능 당일에는 주정차단속요원 18명을 각 시험장에 배치해 불법 주·정차에 대한 단속을 실시하고 필요시 안산도시공사 협조를 받아 견인단속도 진행해 교통흐름이 방해되지 않도록 선제적인 조치에 나설 계획이다.
박양복 상록구청장은 “코로나19로 어느 때보다 수험생이나 학부모들이 느낄 부담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수능 당일 불법 주정차 등 교통흐름에 방해되는 요소들을 사전에 제거해 수험생들이 원활하게 시험장에 입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