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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에 따르면 하모니콜은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 안산시 교통약자를 위한 이동지원 서비스로, 오는 18일에는 수험생에 우선배차 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수험생은 수능 전인 17일까지 하모니콜센터 전화로 24시간 사전예약을 할 수 있으며 시험장 입실과 시험 종료 후 귀가까지 이용할 수 있다.
공사는 사전예약을 미처 하지 못한 수험생도 신청 시 우선 배차를 통해 시험장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서영삼 사장은 “그동안 열심히 공부해 대학입시를 치루는 수험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