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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광국 전남의원, 더불어민주당 지방의회 우수조례 ‘1급 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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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남 기자

승인 : 2021. 11. 16.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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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건의 건의안과 조례를 대표발의 하는 등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활발한 입법활동
나광국 전남의원
더불어민주당대표실에서 열린 지방정부 우수정책 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조례 1급 포상을 받은 나광국 의원(왼쪽 두번째)이 송영길 당대표와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나광국 의원실
전남도의회 나광국 의원(더불어민주당·무안2)이 15일 국회 더불어민주당대표회의실에서 열린 ‘2021년 더불어민주당 지방정부 우수정책·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조례 ‘1급 포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에서 지방정부와 지방의회 우수정책과 우수조례를 발굴해 지방자치와 분권에 기반한 참좋은지방정부 완성과 주민주권시대를 촉진하기 위해 시행됐다.

나광국 의원은 전남도의회 최연소 도의원으로 지금까지 도정질문과 5분 발언을 통해 도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도정에 반영하고자 노력해왔으며 총 20건의 건의안과 조례를 대표발의 하는 등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활발한 입법활동에도 적극 매진해왔다.

이번 우수조례로 선정된 ‘전라남도 미세플라스틱 저감 지원 조례’는 전국 최초로 자원 순환과 재활용 정책에 대한 지원과 미세플라스틱 저감 기술 개발과 도입 등에 대한 지원 근거를 마련해 환경 보호와 자원 절약에 앞장선 공로가 높게 평가됐다.

나광국 의원은 “최근 미세플라스틱의 생태계 파괴와 인체 유행성 등 위험성을 알리는 연구결과들이 잇따라 보고되면서 미세플라스틱의 심각한 환경문제를 공론하기 위해 전문가와 환경 관계 부서와 함께 토론회를 거쳐 조례를 제정했다” 며 “앞으로도 전국에서 미세플라스틱 저감을 위한 공감대 확산과 미세플라스틱 관련 법제정 추진 요구 등 환경 정책 대안 마련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나광국 의원은 2020년 당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당 대표 1급 포상을 받은데 이어 올해 지방의회 우수조례 1급 포상을 연이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명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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