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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깅은 ‘Jogging과 스웨덴어 Plokka upp’의 합성어로 천천히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보호 활동을 뜻하며, 도시공사 임직원 24명이 총 66시간을 활동하면서 지속가능한 환경 만들기 실천에 동참했다.
또한 직원 60명이 참여한 폐건전지 모으기 운동을 통해 총 2360개를 모아 의왕시 청소과에 전달했다.
폐건전지는 한국전지재활용협회로 전달돼 재활용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 “직원들의 환경운동이 환경보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