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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박물관, 내달 25일까지 지역 서양화가 유화작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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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1. 11. 16.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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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서양화가 모임 '그리움'회원 작품 20여점 전시
전시회 포스터
지역 서양화가 유화작품전./제공=조폐공사
한국조폐공사 화폐박물관은 16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특별전시실에서 대전지역 서양화가 모임인 그리움의 유화작품전 ‘그리고, 공감’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그리움’의 네 번째 정기 회원 전으로, 박경미 이은주 이창은 최희영 최인숙 화가 등 작품 20여점을 전시한다.

‘그리움’은 대전미술대전, 금강미술대전, 대전보문미술대전, 대전여성미술대전 등 많은 대회에서 수상경력이 있는 지역의 실력 있는 서양화가 모임이다.

이강원 조폐공사 차장은 “이번 전시회엔 마음의 평화를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을 선보인다”며 “코로나19로 쌓인 답답함을 잠시나마 씻어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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