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문경시에 따르면 개그맨 출신인 김현철이 지휘하는 유쾌한 오케스트라는 재미와 재치가 묻어나는 웃음이 있는 클래식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정통클래식은 어렵고 딱딱하다’는 편견을 접고 좀 더 친근하게 감상 할 수 있도록 연주회를 이끌어 간다고 호평 받고 있다.
비제의 ‘카르멘서곡’, 브람스의 ‘헝가리안 무곡’ 등 오케스트라의 밝고 활기찬 연주에 코믹한 지휘와 해설이 더해져 감동과 재미, 해설과 퍼포먼스가 기대되는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쾌한 클래식 음악회이다.
공연은 정통 클래식 연주곡 뿐 아니라 관객과 함께하는 연주, 성악가와 함께하는 ‘밤의 여왕 아리아’ 등 다양한 형식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입장권은 6000원(초등학생 이상 관람가)이며 오는 18일 오전 9시부터 현장예매(대공연장 로비)와 인터넷 예매(http://ticket.gbmg.go.kr)가 가능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https://www.gbm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