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전은 인천시민은 물론 인천 소재 기업 재직자와 인천 소재 (대)학교 재학생, 졸업생도 참여할 수 있다.
영상콘텐츠, 이미지콘텐츠, 스토리텔링 중 하나 이상을 선택해 응모할 수 있으며 과학기술로 변화된 미래는 어떠한 모습일지 상상해보고 미래에 발생할 문제를 예측해 이에 대한 창의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하면 된다.
접수는 다음 달 8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공모는 △청소년부(대상 1팀(상장 및 문화상품권 30만원), 최우수상 3팀(상장 및 문화상품권 20만원), 우수상 5팀(상장 및 문화상품권 10만원)) △일반부(대상 1팀(상장 및 상금 200만원), 최우수상 3팀(상장 및 상금 100만원), 우수상 6팀(상장 및 상금 60만원) 등 청소년부와 일반부로 나눠 진행된다. 수상자에게는 총 상금 1000만원과 함께 인천대학교 총장상이 수여된다.
수상자는 내달 16일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 발표되며, 시상식은 18일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 과학페스티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또 수상자는 수상작에 대한 10분 내외 발표를 통해 행사에 참가한 시민들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한기순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미래에 발생할 문제를 인지하고 시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는 과학기술진흥기금, 복권기금과 인천시 재원으로 운영된다.
센터는 인천지역의 과학문화 활성화를 목표로 우리 주변 일상을 과학적 시선과 사유로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인천시민에게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