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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공급 예정 아파트는 올해 연말에 북면 무동지구 동원로얄듀크 1·2단지(1150세대), 감계2지구 데시앙(1000세대), 내년 상반기에 대상공원 힐스테이트(1779세대), 사화공원 롯데캐슬(1965세대), 제덕동 동일스위트(613세대)와 재개발·재건축사업으로 양덕4구역(981세대), 합성2구역(663세대), 대원1구역(951세대), 가음8구역(786세대)등 총 9888세대에 이른다.
시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 가포반도유보라 등 9개 단지 6768세대가 이미 공급되었고 내년 상반기까지 1만세대의 신규 아파트 공급이 예정되어 있어 주택가격은 점차 하향안정화 추세로 접어들어 서민들의 내집마련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