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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내년 상반기까지 공동주택 총 9888세대 신규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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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섭 기자

승인 : 2021. 11. 18.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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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청
경남 창원시는 내년 상반기까지 약 1만세대의 신규 분양이 예정되어 있어 최근 상승되고 있는 주택가격이 안정될 전망이다고 18일 밝혔다.

신규 공급 예정 아파트는 올해 연말에 북면 무동지구 동원로얄듀크 1·2단지(1150세대), 감계2지구 데시앙(1000세대), 내년 상반기에 대상공원 힐스테이트(1779세대), 사화공원 롯데캐슬(1965세대), 제덕동 동일스위트(613세대)와 재개발·재건축사업으로 양덕4구역(981세대), 합성2구역(663세대), 대원1구역(951세대), 가음8구역(786세대)등 총 9888세대에 이른다.

시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 가포반도유보라 등 9개 단지 6768세대가 이미 공급되었고 내년 상반기까지 1만세대의 신규 아파트 공급이 예정되어 있어 주택가격은 점차 하향안정화 추세로 접어들어 서민들의 내집마련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현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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