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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서지혜·이재원 “‘Dr. 브레인’ 작업, 부담감 있었지만 설레고 기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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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11. 18. 11:21

서지혜
서지혜와 이재원이 ‘Dr. 브레인’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제공=애플TV+
서지혜와 이재원이 ‘Dr. 브레인’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 4일 공개된 애플TV+ 첫 오리지널 시리즈의 ‘닥터 브레인’은 가족이 미스터리한 사고의 피해자가 돼 끔찍한 비극을 겪게 되는 천재 뇌과학자 고세원(이선균)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다.

서지혜와 이재원은 ST수사대 형사 최수석과 고세원 후배이자 뇌 과학연구소의 연구원 홍남일 역을 맡았다.

서지혜는 애플TV+의 첫 오리지널 시리즈에 참여해 부담감도 있었지만 새로운 것에 시작한다는 신선함도 있었다. 그는 “처음 시작을 하다 보니, 조금은 더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고 싶었다. 부담감은 모든 배우, 스태프들이 다 느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재원은 “애플TV와 함께한다는 소식을 듣고 부담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기분 좋은 설렘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서지혜는 김지운 감독과의 작업에 대해서는 “평소 감독님의 작품을 재미있게 봐서 어떤분일지 궁금했다. 섬세하고 꼼꼼하셨다. 생각보다 다른 부분이 보여 새롭고 즐거웠던 작업이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Dr. 브레인’은 매주 1회씩 애플TV+를 통해 공개된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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