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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은 헌혈 캠페인, 직원 헌혈 행사 개최, 헌혈증 기부 등을 통해 헌혈에 대한 지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지난 4월 21일부터 5월 21일까지 ‘31일간의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을 실시해 지역민 1만144명의 헌혈 동참을 이끌어 냈다.
뿐만 아니라 매년 본부 부서와 각 영업본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운동’을 벌여 헌혈을 장려해 왔다.
최홍영 경남은행장은 “대한적십자사 회장 감사패를 받은 것을 계기로 BNK경남은행과 임직원 모두가 헌혈 문화 확산과 혈액 수급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며 “지역 사회 문제 해결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혈액사업 외에도 대한적십자사에서 진행한 무료급식사업 지원, 특별성금 모금운동 동참, 기부금 후원, 재난안전교실 참여, 긴급구호세트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에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