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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한화건설에 따르면 주거 브랜드로 이례적인 ‘도심 속 정원에서의 힐링’을 컨셉으로 ‘포레나 시그니쳐 디퓨져’를 출시, 브랜드 차별화를 선언한 이후 잇단 수상 후 나온 브랜드 평가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라이프스타일 캐릭터 ‘포레나 프렌즈’ 개발로 자칫 건조하게 느껴질 수 있는 건축물에 포레나만의 감성을 더해 호평을 받았다. 국내 최초 ‘실내 배달로봇 서비스’를 도입, ‘포레나 영등포’에 적용하며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했다.
이와 함께 어린이·노약자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특화상품 ‘포레나 안전도어’, ‘포레나 익스테리어(외관) 디자인’, 색채 디자인 ‘포레나 시그니처 스킨’, 게이트 디자인 ‘포레나 페이스’, 저층부·동 출입구 디자인 등의 개발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도 하다.
최광호 한화건설 부회장은 “고객의 다양한 삶의 가치가 실현되는 공간이 바로 한화 포레나가 추구하는 주거철학”이라며 “사람과 공간, 새로움과의 연결을 통해 새로운 주거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포레나는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 ‘2021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라이프스타일 캐릭터 ‘포레나 프렌즈’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K-디자인(Design) 어워드 2021’과 ‘DNA 파리 디자인 어워드 2021’ 에서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 3관왕을 달성했다.
포레나 브랜드 분양은 현재 총 1만4000여가구이며 내년에 4만가구를 넘어설 전망이다.








![[첨부#1] 한화 포레나 광교](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11m/20d/20211120010021489001225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