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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메이커 놀이터 원데이 클래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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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기자

승인 : 2021. 11. 21.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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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까지 매주 금요일 생태공예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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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 놀이터 원데이 클래스 체험 프로그램에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제공=예천군
경북 예천군이 다음 달 3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3회에 걸쳐 메이커 놀이터 원데이 클래스 크리스마스리스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21일 예천군에 따르면 초등학생 4~6학년 18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칡줄기, 솔방울, 나뭇잎 등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재료들을 활용해 크리스마스 리스를 만들어 학생들에게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과 창의적 사고 발달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김학동 군수는 “자연에서 나오는 다양한 재료를 가지고 학생들 스스로 생각하고 작품을 만드는 과정이 창의적 사고 발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내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에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예천군 메이커 놀이터는 매주 월요일~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관내 초·중·고등학생들에게 4차 산업을 자유롭게 경험하고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청소년수련관 3층에 3D펜, 3D프린터, 노트북을 구비했다.

이용 희망자는 예천군통합교육관리시스템(edu.ycg.kr) 또는 청소년수련관에 전화 신청하면 된다.

장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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