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평택시, 페어블러썸 파머스마켓 개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121010012380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21. 11. 21. 10:4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안정리 예술인광장에서 평택농산물 홍보
평택시, 페어블러썸 파머스마켓 개장
정장선 평택시장이 팽성읍 안정리 예술인광장에서 열린 페어블러썸 파머스마켓 개장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경기 평택시는 지난 20일 팽성읍 안정리 예술인광장에서 평택농산물을 홍보하는 페어블러썸 파머스마켓을 개장했다.

페어블러썸 파머스마켓은 미군들에게 문화체험과 연계해 평택농산물 직거래장터도 운영하는 축제의 장을 일컫는다.

이번 파머스마켓은 지역 내 주한미군과의 교류 확대를 위해 열렸으며, 평택시 농업인 30여 농가가 참여해 황금향, 과채류, 고기, 가공식품 등 다양한 평택시 우수농산물을 판매했다.

또한 평택시 농.특산물 브랜드 ‘슈퍼오닝’ 홍보부스를 같이 운영해 지역 내 주한미군에게 슈퍼오닝의 우수성을 알리는 기회를 마련했다.

특히, 정장선 시장, 홍선의 평택시의회의장, 험프리스 기지사령관 등이 참여한 김장김치 만들기 및 험프리스고등학교와 함께하는 파이 만들기 이벤트 행사는 한미 간 우호협력 관계를 한층 더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시 관계자는 “주한미군과의 우호협력을 토대로 슈퍼오닝 등 평택농산물의 홍보와 소비를 촉진했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주한미군의 평택 농산물 소비 활성화 및 문화 교류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