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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부터 시작된 계원조형예술제는 학과졸업 전시, 학사학위심화과정 전시, 졸업우수작품 전시 등 졸업예정자 1200여 명의 1년 간 성과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자리다.
이번 예술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각 학과별 전시장, 우경아트홀, 파라다이스홀 등 캠퍼스 곳곳에서 11일간 분산해 진행되며 비대면 온라인 전시회를 통해서도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각 학과별 전시작 중 우수작으로 뽑힌 작품은 대학 내 파라다이스홀에서 22일까지 전시되며 우수작품 온라인 전시회는 지난 19일부터 운영되고 있다.
출품작 중 우수작엔 2100만원(각5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된다.
박찬준 계원예술대학교 총장 직무대리는 “학부모님의 아낌없는 후원과 교수님의 열정적인 지도에 힘입어 28회 계원조형예술제가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을 함께 극복하며 준비한 28회 계원조형예술제는 창작을 통한 계원인의 놀이와 창조인의 세계인 계원예술대학교의 창의적 유희를 보여주는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