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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6일까지 6개 동을 순회하며 진행하는 시민과의 대화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중단됐다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전환되면서 약 2년 여만에 다시 추진하게 됐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2022년 동별 주요사업 보고를 통해 현안을 공유하고, 시정 발전을 위한 시민의견 청취와 함께 시 현안에 대한 질문과 답변이 자유롭게 오가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 시장은 22일 고천동을 시작으로 23일 내손2동·부곡동, 25일 내손1동·오전동 26일 청계동 주민들과 얼굴을 마주하게 된다.
김상돈 시장은 “다시 재개되는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그동안 부족했던 주민들과의 소통창구를 활짝 열고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여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