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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은 이번 분산자원 통합관리시스템 도입을 통해 전력 소비자에 맞는 전력 스케줄을 조정하고 재생에너지의 불안정한 주파수에 맞게 전력을 공급함으로써 전력계통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부발전은 2025년까지 소규모 태양광 자원 및 풍력 발전량 예측성 향상을 통한 대규모 풍력자원 모집 등 약 4GW의 ‘VPP(Virtual Power Plant)’ 자원을 모집할 계획이다. 나아가 빅데이터 플랫폼과 신재생모니터링 시스템을 활용한 신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또한 이번 세종시에 구축한 신재생통합관제센터 외 중·장기적으로 전국 6개 권역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호빈 중부발전 사장은 “VPP 사업은 우리회사 에너지전환의 시발점으로 신재생 자원확보와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창출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