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이번 수상으로 4년 연속 기관표창을 받는 위업을 달성했으며, 표창과 함께 2억원의 재정 인센티브도 받는다.
시에 따르며 경기도는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민이 주인인 정부, 더불어 잘 사는 경제, 내 삶을 책임지는 국가,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도정 주요시책 등 총 6개 분야의 98개 세부지표에 대한 실적을 평가했다.
시는 정량지표 전 분야에서 우수한 실적 달성률을 보였으며, 특히 민원서비스 향상 노력도, 도시재생 기반조성, 규제애로 해소 지표 등에서 높이 평가 받았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전 공직자가 각자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 준 결과로써 시의 우수한 행정역량과 행정서비스를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며 적극행정과 질 높은 행정서비스로 시민이 행복한 의왕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