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교육에는 은수미 성남시장을 비롯한 시·본청 간부공무원 85명이 참석했으며, 그 외 간부공무원은 내부망을 통해 시청각 교육으로 병행했다.
교육은 기후변화대응 전문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이유진 박사를 초청해 진행했다.
이 박사는 지난 9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생성장 기본법 제정됐다며 탄소중립은 반드시 지켜야 할 과제임을 강조하고,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등 2050 탄소중립을 위해 해결해야 할 숙제를 자세히 소개했다.
이유진 박사는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시대에 맞는 간부공무원의 자세를 강조하며 30년 안에 탄소 배출이 없는 사회를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에 전 행정력을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