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폐공사는 대전·세종·충청 등 지역 8개 공공기관이 참여한 ‘대전·세종·충청 공공기관 일자리창출협의회’가 지역 청년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 ‘취업 위크(WEEK)’ 행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대전·세종·충청 공공기관 일자리창출협의회’는 조폐공사, 국가철도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창업진흥원,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서부발전,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철도공사 등 8개 공공기관으로 구성돼 있다.
‘취업 위크(WEEK)’ 기간 동안 취업설명회와 취업 멘토링 행사가 열려 취업준비생들을 돕게 된다. 취업설명회는 22일 대전 충남대 인재개발원에서 열렸다. △채용 정보 및 프로세스 △취업 노하우 공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충남대 등 충청권 24개 대학 재학생이 참여해 공공기관 취업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설명회에 이어 오는 29일부터 다 음달 3일까지 협의회 소속 공공기관 직원들로 구성된 멘토단이 충남대에 마련된 취업 상담 부스에서 취업준비 과정, 입사 후 직장생활 등 구직 청년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취업 멘토링’을 진행한다.
조폐공사는 다음 달 2일에 예정돼 있다.
반장식 조폐공사 사장은 “앞으로 공공기관들이 힘을 합쳐 지역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