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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제271회 제2차 정례회 개회... 30일간 의사일정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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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명수 기자

승인 : 2021. 11. 23.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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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안양시의회는 지난 22일 제271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다음달 21일까지 30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제공=안양시의회
안양시의회가 지난 22일 제271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다음달 21일까지 30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는 행정사무감사와 2022년도 예산안, 2021년도 제4회 추경예산안 등을 심의한다.

행정사무감사는 23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진행되며, 내년 예산안 심사는 다음 달 2일부터 9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 예비심사 후, 10일부터 17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종합심사를 거쳐 21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최우규 의장은 “이번 정례회가 합리적인 예산 편성과 시정운영의 올바른 방향을 정하는 회기가 될 수 있도록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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