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문경소방서,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현판식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124010014378

글자크기

닫기

장성훈 기자

승인 : 2021. 11. 24. 10:5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11124095800
소방서 관계자가 2021년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선정된 가은읍 대야로 ‘아마떼 카페’ 업주에게 인증 현판을 전달하고 있다/제공=문경소방서
경북 문경소방서는 가은읍 대야로 소재 ‘아마떼 카페’를 2021년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선정하고 인증 현판식을 가졌다.

24일 문경소방서에 따르면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는 최근 3년간 소방, 건축, 전기 및 가스 관련 관계법령 위반 여부, 화재발생 사실이 없으며, 종업원의 소방교육과 소방훈련을 성실히 수행한 업소 중에서 모범이 되는 업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하며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선정되면 우수업소 표지부착 및 2년간 소방특별조사·소방안전교육이 면제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김진욱 문경소방서장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다중이용업소의 경우 화재가 발생하게 되면 관계인의 초기 대응에 따라 인명 및 재산 피해 정도가 크게 달라진다”며 “이번 현판식을 통하여 다중이용업소 관계자들의 자율적 소방안전관리문화가 정착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