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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공성면민회관에 야외 공중화장실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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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기자

승인 : 2021. 11. 25.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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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비 보조 사업 선정, 노약자 등 이용 불편 없는 화장실 내년 10월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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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공성면 면민회관 전경./제공=상주시
상주시는 경북도가 실시한 ‘2022년도 도비보조 공중화장실 설치사업’ 공모에서 공성면 면민회관이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내년도 도비보조 공중화장실 설치사업’은 청결하고 쾌적한 공중화장실을 설치해 면민회관 및 야외체육시설 이용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다.

시는 사업비는 1억원으로 공성면민회관 앞 공성면 옥산리 211번지 일원에 내년 1월 착공해 10월 준공할 예정이다.

범죄예방을 위해 양방향 비상벨 및 안심스크린, 기저귀교환대 등을 설치하고 노약자·장애인 등 교통 약자를 포함한 모든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평가하는 제도인 BF(Barrier Free)인증을 취득할 예정이다.

황인수 시 환경관리과장은 “내년도 도비 보조 공중화장실 설치사업에 선정되어 매우 기쁘고 대중이 이용하는 화장실인 만큼 위생 및 시설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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