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상주소방서, 흥암서원 목조문화재 합동소방훈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125010015069

글자크기

닫기

장성훈 기자

승인 : 2021. 11. 25. 16:5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11125094130
연원동 소재 ‘흥암서원’에서 목조문화재 유관기관 합동소방훈련 모습./제공=상주소방서
경북 상주소방서는 연원동 소재 ‘흥암서원’에서 소중한 문화유산 보호를 위해 하반기 목조문화재 유관기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25일 상주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불시에 실시된 훈련은 흥암서원에서 원인 모를 화재가 발생해 인근 뒷산으로 연소가 확대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했다.

화재발생 통보 및 119신고→자위소방대 초기대응 및 문화재 반출→자체소방시설 활용 초기소화→화재진압 및 인명구조→유관기관 공조체제 구축을 통한 산불 진화 등을 중점적으로 훈련했다.

이주원 상주소방서장은 “목조문화재는 초기 진압에 실패할 경우 빠른 연소 확대로 문화재 소실의 우려가 크다”며 “초기대응이 중요한 만큼 유관기관과 함께 지속적인 소방훈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