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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금산사, 올해 마지막 단풍...‘여심 사로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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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1. 11. 28.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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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마지막 주말인 27일, 김제 금산사의 붉게 물든 단풍이 겨울이 다가옴을 시샘하듯 아름다운 자태를 마음껏 뽐내면서 ‘고즈넉한 산사로 가는 길’에 여심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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