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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양수발전소, 환경실천연합회 예천지회 합동 ‘가축사육 농가 오폐수 무단방류 계몽 및 감시활동‘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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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기자

승인 : 2021. 11. 29.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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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예천양수발전소와 환경실천연합회 예천지회 회원들은 오폐수 무단방류 계몽활동을 펼쳤다/제공=예천양수발전소
한국수력원자력(주) 예천양수발전소는 환경실천연합회 예천지회와 합동으로 ‘가축사육 농가 오·폐수 무단방류 계몽 및 감시활동’을 시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예천군 은풍·효자·용문면 및 발전소 직원과 환경실천연합회원 등 약 15명이 참여했다.

‘맑은 물, 맑은 공기, 깨끗한 환경’을 추구하고, 낙동강 상류 가축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오·폐수 무단방류 계몽 활동과 감시활동을 병행해 깨끗한 식수를 공급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행사 취지에 따라 일대 가축 사육 농가들을 찾아다니며 환경오염 방지의 중요성과 오·폐수 무단방류를 자제해 달라는 뜻을 전했다.

예천양수발전소와 환경실천연합회 예천지회는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장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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