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광터미널시장 찾은 이재명 후보 ‘지지 호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129010017378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1. 11. 29. 17: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재명 후보, "29일 영광서 표심 다지며 '매타버스' 광주·전남 4박5일간 호남 일정 마무리"
clip20211129165028
이재명 후보가 29일 오후 영광터미날 시장을 찾아 지지자들에게 둘러 싸인 채 시장상인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신동준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9일 오후 ‘매타버스’ 광주·전남 4박5일 나흘간 마지막 일정에 경선 경쟁자였던 이낙연 전 대표의 고향인 영광을 찾았다.

이 후보는 이날 영광터미날 매일시장에서 상인들의 환영속에 “지방균형 발전을 언급하면서 수도권은 과밀해서 그야말로 살아가기가 힘들다”며 “지방과 수도권의 균형발전이 중요하며 그러려면 재정에서 지방의 비중을 늘릴 수 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또 “지역 균형발전의 핵심은 농촌 기본소득의 도입이다”며 “농촌이 잘 살아야 지방도시도 살 수 있기 때문에 예산 낭비를 줄이는 것부터 시작해 ‘농촌 기본소득’ 도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 후보는 “이낙연 전 대표를 치켜세우면서 이 전 대표님은 영광이 낳은 최고의 연륜과 경륜을 두루 갖춘 정치지도자”라면서 “이 전 대표님과 함께해 모두가 잘 사는 새로운 나라를 만들겠다”며 영광에서 이번 일정을 마무리 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