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성남시, 1일 ‘사랑의 온도탑’제막‘...12억원 목표로 내년 1월까지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201010000150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1. 12. 01. 10: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 성남시는 1일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갖고 나눔문화에 대한 시민참여를 유도했다.

시청 앞 잔디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은 이날 제막식을 시작으로 내년 1월 말까지 이어지며 목표액은 12억원이다.

온도탑은 목표액의 5%인 6000만원의 성금이 모금될 때마다 수은주가 1칸(5도)씩 올라가며 목표액을 달성하면 100도가 된다.

올 1월에는 11억3000만원을 모금해 목표액 11억원을 초과 달성하기도 했다.

어려운 이웃 돕기에 동참하고자 하는 기업·기관·단체·개인은 시청,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등 54곳에 설치된 ‘연말연시 서로 사랑 나누기’ 창구나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계좌를 통해 성금을 기부하면 된다.

모금액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 이웃을 위해 사용하게 된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