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건축물 조성지원사업은 사용승인 후 10년 이상 지난 소규모 노후 주택을 대상으로 실시한 가운데 올해 사업에는 총 33가구를 지원했다.
사업은 천장, 내·외부 단열공사를 비롯해 단열 성능이 우수한 기밀성 창호로 교체, 형광등·백열등을 LED등으로 교체, 실내마감재를 친환경자재로 교체한 경우
소요비용의 50% 이내에서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했다.
시 관계자는 “녹색건축물 조성지원사업은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온실가스를 감축해 탄소중립을 실현해 나갈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가구를 지원할 수 있도록 사업 규모를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