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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일자리 사업은 17개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대한노인회중구지회, 중구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시연합회, 대전시노인복지관, 보문종합사회복지관,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등 10곳에서 시행되며, 내년 12월까지 추진된다.
일자리사업은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공익형 사업은 청소년아동지킴이, 근린생활시설지원, 방문노인상담, 도시철도 안전도우미, 전통시장 서포터즈, 새싹보육도우미 등에 전체 참여자 중 81% 가량이 참여한다.
시장형 사업에는 시니어택배, 지역관리 도우미 등이 있으며, 전문성을 활용해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서비스형 사업에는 중구새싹지킴이, 장애인·노인복지·다문화 복지 시설 도우미가 있고, 구인·구직을 돕는 취업알선형사업도 진행한다.
참여희망자는 오는10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10개 수행기관(중구 시니어클럽, 대전시노인복지관, 대한노인회중구지회 등)에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효 문화 중심 도시 중구라는 이름에 걸맞게 어르신을 위한 일자리를 매년마다 증가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 어르신들이 안정적인 소득활동을 통해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