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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정된 우수 수료자는 한정훈(한-인니 산림협력센터), 엄희진(이건산업), 최윤영(주인도네시아대한민국대사관), 김현정씨(아시아산림협력기구) 등이다.
해외산림 청년인재 육성사업은 산림분야 해외 직장체험을 통해 국제적 인재를 육성하고 해외산림협력기관에 맞춤형 인력을 지원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올해에는 총 13명의 청년인재를 선발,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C ), 유엔식량농업기구(FA ), 한-인니 산림협력센터,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 대사관, ㈜한파, 이건산업(주), 무림피앤피(주) 및 세계은행(W rld Bank)으로 파견했다.
이들은 국내외에서 해외산림자원개발 현지조사, 산림협력사업 관리 및 해외산림 정책 환경 조사 등의 업무를 수행했다.
박영환 산림청 해외자원담당관은 “기후위기시대 국내외 산림 현장 경험을 통해 청년들이 해외산림자원개발과 국제 산림협력 분야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전문가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강오 한국임업진흥원장은 “해외산림 청년인재들이 국내외를 누비며 체험한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제적 인재로 거듭나고 나아가 미래 산림의 주역이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