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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지원센터는 문화의 거리(점촌점빵길)에서 오전 10시부터 준비된 농산물 보따리를 소진시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 당일 상가 이용 영수증을 지참하는 선착순 210명에게는 농산물 10종 보따리를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농산물 10종은 문경 지역 농산물로 버섯, 배추, 감말랭이, 대파, 잡곡, 꿀, 사과, 나물 등이다.
시 지역 농산물의 판로 개척과 더불어 문화의 거리 활성화를 위해 진행되는 파머스 마켓은 2020년부터 8회째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시 지역에서 생산된 제철 농산물을 경험할 수 있는 꾸러미 판매로 행사의 내용에 변화를 줬다.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침체되어있는 지역 상권과 지역 농산물 판로개척에 도움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다양한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