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양시, 소상공인 활력제고 ‘간판교체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205010002633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1. 12. 05. 11: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안양시청사기사용
안양시청.
경기 안양시가 옥외광고사업자와 소상공인들에게 활력을 도모하고 미관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한 올해 ‘옥외광고 소비쿠폰’
지원사업을 마무리했다.

‘옥외광고 소비쿠폰’ 지원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한 점포들이 간판을 새롭게 설치할 경우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하는 제도다.

올 해 ‘옥외광고 소비쿠폰’지원 사업에는 모두 34개 업소를 대상으로 지난 11월까지 간판 교체와 설치를 마쳤다.

지원 대상 업소는 지난 8·9월 신청을 받아 간판의 훼손상태와 노후도, 종류, 영업기간 등을 고려해 선정했다.

현재 이들 업소들은 기존의 낡고 오래된 간판을 시대감각에 맞는 디자인 간판으로 교체한 것을 계기로 재기를 꿈꾸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어느 때 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는 소상공인들에게 작은 위안이 되고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길 바란다”고 전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