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에 향후 3년간 차량의 제반 비용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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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차량 기증은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 활동 중 하나인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Mercedes-Benz All Together)’의 일환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사회공헌위원회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의 심사를 통해 수혜기관으로 선정된 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에 메르세데스-벤츠의 순수전기차인 ‘더 뉴 EQA’ 2대와 앞으로 3년간의 자동차 보험료, 소모품 교환, 정기점검 등 제반 비용까지 지원한다.
차량 기증을 위해 지난달 30일 경남 양산시 양산부산대학교병원 내에 위치한 국내 1호 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토마스 클라인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의장(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사장), 유재진 위원(스타자동차 회장), 김병기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 본부장을 비롯해 제프리 존스 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토마스 클라인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의장은 “세계 최초의 자동차를 만든 기업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모든 곳에서 이동 수단의 역할을 하고자 한다. 병원 통원 치료를 하는 아이들을 지원하게 돼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책임감 있는 기업 시민으로서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에게 보다 직접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여러 가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