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 위해 노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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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원은 제21대 국회 개원 이후 현재까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재난 및 사회안전 분야에 있어 전문성을 발휘하고 당내 기구인 약자와의 동행위원회에서 위원으로 활동하며 소외된 계층을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큰 역할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 국회 입성 전 지난 15년간 한국노총 중앙법률원에서 대표변호사로 활동하며 노사 화해와 분쟁조정 등 우리 사회 갈등 해소에 일조해 왔으며 특히 사회적 약자인 근로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애써왔다.
김 의원은 앞으로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민생경제를 회복하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안전망 구축과 관련한 정책 발굴에 집중할 계획이다.
김 의원은 “지난 15년간 상대적으로 소외 받는 분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며 “경험에서 비롯된 다양한 대안을 제시하여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여 따뜻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의힘은 6일 대통령선거대책위원회를 공식 출범해 본격 대선 체제에 들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