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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보된 교부세는 본오동(고목로) 노상주차장 조성, 감골운동장 복합화시설(주차장) 조성, 와동공원 산책로 조성,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시설 개선 등 모두 10건의 지역현안 및 재난안전사업에 투입할 계획이다.
그동안 시는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김철민, 고영인, 김남국 국회의원 등 지역 의원들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사업의 필요성 및 긴급성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등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한 노력을 계속해 왔다.
윤화섭 시장은 “이번에 확보된 교부세는 시민안전과 생활편의를 위해 최대한 신속하게 사용할 것”이라며 “시민을 위해 많은 애정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국회의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