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윌스기념병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한 ‘2020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안양윌스기념병원은 3개 영역 5개 지표에서 모두 만점을 받아 최종 평가 점수 100점을 획득, 2019년과 2020년 평가에 이어 3년 연속 A등급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건보공단에서 주관하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성과평가는 사업 참여 확산 및 간호 인력 처우 개선을 통해 입원서비스 질 향상을 유도하기 위해 2019년에 도입됐으며, 평가 결과에 따라 간호 인력 처우 및 환경 개선을 위한 인센티브를 각 병원에 차등 지급한다.
이동찬 병원장은 “이번 성과 평가는 체계적인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간호사들이 근무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환자들이 믿고 안전하게 입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인적·물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양윌스기념병원은 2015년 안양시 최초로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도입했으며, 2019년 1월부터 전체 병동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확대 시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