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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집무실에서 진행된 이날 ‘희망나눔 공동생활가정 아동·청소년 돕기 기탁식’에는 은수미 성남시장과 마이다스행복재단 설립회사인 ㈜마이다스아이티 정승식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시는 기탁자의 뜻에 따라 이혼, 아동학대, 가정폭력 등 보호가 필요한 아동·청소년을 돌보는 지역 공동생활가정(그룹홈) 11곳에 지원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마이다스행복재단은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마이다스아이티가 2015년 12월 설립한 재단법인으로, 국내외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성남시와는 지난해 9월 ‘성남시민을 위한 기부금 지원사업에 관한 협약’을 시작으로,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1억원 상당의 태블릿 PC 314대를 지원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