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우스랩스는 SK하이닉스가 출자한 자본금으로 지난해 8월 미국 실리콘밸리에 설립됐다.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반도체 제조현장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활용해 생산효율을 높이는 AI 솔루션을 개발해왔다.
이번 행사는 △산업 AI의 빅 블루오션 △제조업에서 시계열 학습과 적용 △나노미터 이하의 초정밀 머신비전을 위한 컴퓨터 비전 등의 발표로 구성됐다. 발표 후 질의응답과 채용 관련 문의도 가능하다.
김영한 가우스랩스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산업 AI 및 AI 전반에 관심이 있는 인재들과 활발히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인 ‘가우시안 믹스처 2021’에서 그동안 상세히 알려지지 않았던 가우스랩스 전반에 관한 소개 및 회사에 관한 질의응답도 적극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