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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AI 반도체연구소 ‘가우스랩스’ 오는 14일 웨비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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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 기자

승인 : 2021. 12. 10. 11:58

실리콘밸리 본사 둔 SK 반도체 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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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K하이닉스 뉴스룸 캡처
SK그룹의 산업용 인공지능(AI) 전문기업 가우스랩스가 산업AI에 대한 개요와 연구주제를 공유하는 웨비나 ‘가우시안 믹스처 2021’을 오는 14일 오후 8시 개최한다.


가우스랩스는 SK하이닉스가 출자한 자본금으로 지난해 8월 미국 실리콘밸리에 설립됐다.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반도체 제조현장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활용해 생산효율을 높이는 AI 솔루션을 개발해왔다.

이번 행사는 △산업 AI의 빅 블루오션 △제조업에서 시계열 학습과 적용 △나노미터 이하의 초정밀 머신비전을 위한 컴퓨터 비전 등의 발표로 구성됐다. 발표 후 질의응답과 채용 관련 문의도 가능하다.

김영한 가우스랩스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산업 AI 및 AI 전반에 관심이 있는 인재들과 활발히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인 ‘가우시안 믹스처 2021’에서 그동안 상세히 알려지지 않았던 가우스랩스 전반에 관한 소개 및 회사에 관한 질의응답도 적극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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